탤런트 서효림과 정명호 대표의 결혼식 현장이 일부 공개됐답니다. 이유리는 12월 22일 저녁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답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효림이 베일을 쓰고 웨딩드레스를 입고 있는 뒷모습이 담겨 있답니다.
아울러 하객으로 참석한 이유리는 한복을 곱게 입은 혼주 김수미와 환하게 웃고 답니다. 이날 서효림과 김수미의 아들인 정명호는 서울 모처에서 백년가약을 맺었답니다. 서효림 정명호는 지난달 19일 결혼 소식을 전하며 서효림의 임신 소식도 함께 전한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