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사제' 김원해가 '구담 어벤져스 구출에 성공했답니다. 김원해는 1969년생이며 키는 174라고 하네용!
2019년 4월 13일 방송된 SBS 드라마 '열혈사제'(극본 박재범/연출 이명우)에서는 금고에 갇힌 '구담 어벤져스'와 황철범(고준)의 모습이 전파를 탔답니다. 앞서 김해일(김남길), 구대영(김성균), 박경선(이하늬), 황철범, 서승아(금새록) 모두 금고에 갇힌 상황에서 이중권(김민재)은 잠복 중인 경찰들을 발견하고 내쫓았답니다.
이어 '구담 어벤져스'는 금고 내 산소 부족으로 목숨을 위협받았답니다. 박경선은 "저거 공기 없어지는 거냐. 죽지는 않겠지?"라고 불안해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에 김해일은 "이 지옥에서 벗어나게 해달라"고 신에게 기도해 긴박한 상황에서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