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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광덕 친형 피살 아들 조카 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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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9. 4. 10:12
지난 2018년 4월 카드값 40만원 안 준다고 자신의 아버지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40대 아들에게 중형이 선고됐답니다. 살해된 남성은 주광덕 국회의원의 형으로 알려져 있습니다.(주광덕 형 피살)
의정부지법 형사합의 11부(박정길 부장판사)는 2018년 4월 10일 살인 혐의로 기소된 피고인 40살 주 모 씨에게 징역 18년을 선고했답니다. 주 씨는 지난 2월 26일 경기 구리시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아버지를 둔기로 때린 뒤 흉기로 수차례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기소됐답니다. 해당 재판부는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카드 대금 대납을 요구했다. 이를 들어주지 않자 화분으로 내려친 뒤 흉기로 잔혹하게 살해한 상황이다”라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