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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c 권은빈 아버지 권한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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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9. 19. 01:13
그룹 CLC 멤버 권은빈이 아버지의 직업을 밝혔답니다. 2019년 9월 18일 방송된 Mnet ‘TMI뉴스’에서는 인턴기자로 출연한 CLC 권은빈, 엘키와 비니의 모습이 담겼습니다.
권은빈은 “아버지가 실제로 YTN 기자시다. 아버지의 피를 물려 받은만큼 제대로 해보겠다”고 포부를 밝혔답니다. 전현무는 “나도 YTN에 있었던 적이 있다. 성함을 여쭤봐도 되겠는가?”라고 물었답니다. 권은빈은 “권한주 기자다”고 답했습니다. 전현무는 “내가 YTN에 있을 때 하늘 같은 선배였다”고 고백해 좌중의 놀라움을 자아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