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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혜은이(나이는 67세)가 절친한 동생인 가수 민해경(61)을 만나 솔직하게 속내를 털어놨답니다. 이런 과정에서 전 남편 김동현(73)에 관한 얘기도 나와 눈길을 모았답니다.


지난 2022년 6월 12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스타다큐 마이웨이’에서 민해경의 가수 인생이 그려진 상황에서, 혜은이가 그녀의 절친으로 모습을 드러냈답니다. 두 사람은 동료 이상의 관계로 가깝게 지내고 있었답니다. 이날 혜은이는 민해경을 칭찬하며 “해경이는 1등 주부인 것이다. 못 하는 게 없다. 진짜 주부 100단”이라고 말했답니다.


그러면서 정말로 혜은이는 “나는 전 남편에게 밥을 만들어서 차려준 적이 한 번도 없었던 것이다. 내가 나쁜 와이프가 된 거 같아 미안하더라”고 털어놨답니다. 혜은이는 1990년 김동현과 재혼했으며, 두 사람 사이에는 아들 한 명이 있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지난 2019년 7월 이혼했답니다.


이어서 민해경은 “나는 내가 해야 하는 성격이기 때문에 내가 할 수 있었던 것이다”라고 말했답니다. 식사를 차려주지 않았다고 해서 본인의 잘못으로 돌리거나, 전 남편에게 미안해 할 일이 아니기 때문이랍니다.


이어 혜은이는 “해경이가 굉장히 특이한 여자인 사람이다. 저녁 8시에 잠을 잔다. 밤에 급한 일이 있어도 통화를 못하는 것이다. 그래서 내가 7시 59분에 전화를 하고 8시가 되면 전화를 끊는 것이다”고 전해 웃음을 안기기도 했답니다. 이 두 사람은 생활패턴이 달랐지만, 비슷한 점이 많아 친해졌다고 한답니다.